[신뢰감을 주는 스피치]조직에서 신뢰받는 여성스피치 _스피치대통령되기

 

                      * 조직에서 인정받는 스피치대통령 되기 : 신뢰감가는 스피치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스피치대통령의 박지선원장입니다. 스피치를 잘한다는건 매력적인 요소임과 동시에 조직에서 인정받는 스펙중에 하나 입니다.

드라마처럼 조직은 많은 사람들에게 드라마의 주인공인 당신에게 관대하지 않습니다.

회의를 할때나 중요한 업무를 할때 자신감 없고 신뢰를 떨어뜨리는 스피치 한마디로 당신의 이미지 지수는 떨어집니다.

 

여성들의 스피치에서 조식과 마찰이 생기는 이유는 바로 여성들이 '느낌에 의지하는 ' 스피치를 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서 " 제 생각에는.." " 그게 좋을 것 같은데요 " "아마도.." " 글쎄요" 가 대표적입니다

 

" 독립적인 가치를 가지는 말이 아니면 과감히 삭제하라" 한 경영자의 말처럼

업무를 하는 조직에서 확신이 없는 스피치를 구사하면 신뢰를 받는 직원이 될 수 없습니다.

 

1.당장 자신의 습관적인 스피치를 바꾸기 어렵다면 말끝 어미처리부터 신경을 쓰자.

 

'그게잘.....' 이렇게 여운을 남기는 문체보다는 " 그게 잘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몰라도 모른다는 것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명확히 문장을 끝맺음 하는 태도가 정말 중요합니다.

 

2. 모호한 문장보다 명확한 문장을 사용하자.

 

모호한 문장 : 우리회사 직원들이 아마 거의다 그런 생각일 거에요

명확한 문장: 우리조직내 직원 60% 이상은 제 의견과 동일합니다.

 

언어는 자신을 나타내는 또 다른 힘입니다.

아주 사소한 말 맺음을 정확히 하는 것 , 모호한 문장보다 명확한 문장을 사용해서 조직에서 인정받는 신뢰감 받는 여성의 스피치를 구사 해봅시다. 

 

 

 

 

지금까지 스피치대통령 조직내에서 인정받을 수있는 신뢰받는 여성의스피치 방법이었습니다.

우리모두가 스피치대통령이 되는 그날까지 파이팅입니다.

 

 

Posted by 스피치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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