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대비시사용어] 대구스피치학원 스피치대통령이 알려드리는 2014년 상반기 준비! 시사용어 익히기 35

 

취업준비를 하는 취업준비생들을 위한 면접대비시사용어!

이제 앞으로 2014년도 상반기를 준비하는 지원자들에게

미리미리 시사용어에 대한 정보들을 드리기 위해

대구면접학원 스피치대통령에서 준비하였습니다.

 

시사용어를 기본적으로 알고 있다면 자소서 준비시 또는 면접시, 훨씬 유리하겠죠!?

 

! 지금부터 스피치대통령이 알려드리는 면접대비시사용어를 머리 속으로 쏙쏙! 집어 넣어보자구요!

 

거액여신총액한도제(巨額與信總額限度制)

 

은행이 특정기업이나 특정인 또는 같은 계열 기업에 많은 돈을 빌려주더라도 어느 한도 이상은 빌려줄 수 없도록 규제하는 제도다.

 

거액여신은 한 기업의 대출과 지급보증을 합한 것이 은행 자기자본의 15%를 넘는 경우를 말한다.

 

총액한도제는 은행이 여러 사람과 기업에 빌려준 거액여신을 모두 합해도 자기자본의 몇 배수 이상은 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다.

 

거액여신의 총액이 은행규모에 비해 너무 비대해지는 것을 막음으로써 은행의 자산 건전성을 높일 수 있다.

 

이 제도는 또한 대출의 형평성을 높이기 위한 여신관리제도의 한 부분이다.

 

여신관리제도는 크게 동일인 여신한도, 동일계열기업군 여신한도, 거액여신 총액한도제, 대출한도(바스켓)관리제도 등 4가지가 있다.

 

 

거주자외화예금(居住者外貨預金)

 

국내에 거주하는 사람이나 기업이 달러 등 외국돈을 원화로 바꾸지 않고 그대로 자기 예금계좌에 예치하는 것.

 

여기에서의 거주자란 국내인이나 국내기업은 물론 국내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외국인 및 국내에 진출해 있는 외국기업 등이 포함된다.

 

외국인 등 비거주자가 국내은행에 개설하는 원화예금계좌와 대치되는 개념이다.

이 예금에 대한 금리는 국제금융시장금리에 1%를 가산한 범위에서 은행장이 자율적으로 결정한다.

이 예금은 외국환은행의 중요한 외화자금 조달원의 하나로 이 예금잔액의 변동은 은행간 환율에도 영향을 미친다.

 

 

거품족()

 

거품경제 현상을 보이던 1986년께부터 90년 사이에 회사에 들어갔거나 이 무렵 대학 시절을 보낸 신세대를 일컫는 신조어.

 

이들은 아직도 호시절이 계속되고 있다는 착각 속에서 혼자만 잘난 척하는 경향을 보인다.

거품족의 특징은 3무현상을 보이는 데 있다.

무관심·무능력·무책임의 3무가 그것으로 조직의 입장보다는 개인적 관심에서 일을 추진하고 자신의 능력을 지나치리만큼 낙관하며 잊혀진 존재로 남아 있기를 원하면서도 불평 불만을 나타낸다.

 

이들에게도 여러 형태가 있는데, 스스로 무능함을 자처하고 일을 떠맡지 않으려는 대담파가 있는가 하면 여러가지 이유를 대고 개인적인 일에만 매달리는 실속파도 있다.

 

 

여러분! 다가오는 2014년 상반기에는 모두 성공취업을 기원하며!

대구스피치학원 스피치대통령에서 면접대비시사용어를 알려드렸습니다.

시사용어 꾸준하게 올려드릴 텐데~! 꼭 유용하게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늘 대구면접학원 스피치대통령은 여러분을 응원하겠습니다.

오늘의 시사용어들을 기억하셔서,

취업준비에 좋은 선물이 되길 바랍니다!

 

Posted by 스피치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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