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JOB, 엣잡] 취업특강 박지선 원장의 스피치대통령 만들기 (58) 특별한 나만의 자기소개를 준비하자

 

박지선 원장의 스피치대통령 만들기

 

스피치대통령
박지선 원장

 

(58) 특별한 나만의 자기소개를 준비하자

 

취업캠프에서 면접관으로 참여하면서 기업의 인사담당자들과 많은 대화를 나누었다. 그중 모 기업의 과장님이 당부했던 말이 아직까지 잊히지 않는다. 바로“자기소개는 3개 정도는 준비해야죠. 너무 식상하고 다 똑같은 레퍼토리이지 않습니까”라는 말이다. 학생들에게 면접과 관련해 피드백하거나 스피치 교육시에 꼭 전달해달라는 이 말에서 우리는 취업준비생들에게 자기소개가 얼마나 중요한 부분인지 잘 알 수 있다.
보통 면접시에 지원자들이 빠짐없이 하는 것이 바로 자기소개다. 그러나 모두 비슷비슷한 내용으로 소개하기 마련이라 한편으로 안타깝기도 했다.
면접에서 빠지지 않는 가장 기본적인 질문이 바로 자기소개다. 오늘은 나만의 특별한 자기소개를 준비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자.

 

1. 자신의 강점을 나타낼 수 있는 주제로 시작하라.
지금 흘린 땀방울이 10년 후에 나의 명함이 되어 돌아온다는 문구를 항상 가슴에 새기고 모든 일에 열정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고자 노력하는 OOO입니다.

 

2. 직무와 관련된 주제로 시작하라.
100인의 성공 다이어트 마스터 OOO입니다. 저는 꾸준한 자기관리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로부터 제2의 숀리라고 불릴 만큼 트레이너에 탁월한 맞춤형 인재입니다.

 

3. 회사의 경영이념이나 인재상에 맞춰 시작하라.

 

이처럼 3가지 정도의 자기소개를 준비하면 면접 분위기에 맞춰 자신을 남들과는 다르게 소개할 수 있다. 그중에서도 자기소개를 준비할 때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준비성이다. 일반적으로 면접시 자기소개가 무조건 포함되는데도 여기에서 버벅거리거나 대답을 못한다면 준비성이 없는 지원자로 느껴진다. 따라서 자기소개를 철저히 준비해서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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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전달력있는 목소리로 디자인하라 2

 

박지선 원장의 스피치대통령 만들기

 

스피치대통령
박지선 원장

 

(57) 전달력있는 목소리로 디자인하라 2

 

<지난 호에 이어>
2. 강조할 부분을 찾아라.
스피치를 할 때에는 강약을 조절해서 말해야만 내용을 조금 더 생생하게 전달할 수 있다. 따라서 문장이나 구절마다 적절한 의미를 담고 있는 적당한 단어를 말할 때에는 의식적으로 강조해서 읽거나 말하는 것이 의미 전달력을 높일 수 있다.
예를 들어 ‘제가 대학생활에서 가장 뜻깊게 보낸 일은 아프리카를 네 번 다녀온 일입니다’라는 문장을 읽을 때, 그냥 평이한 어조로 문장을 읽는 것보다 ‘아프리카를 네 번 다녀온 일’이라는 구절을 강조해서 읽는다면 듣는 사람들에게 강조하고 싶은 부분을 쉽게 전달할 수 있다.


3. 습관적인 말버릇을 고쳐라.
사람은 누구나 자신만의 말버릇이 있다. 이런 말버릇은 가족이나 친구들처럼 편안한 사람들과 대화하는 자리에서는 발견하기 어렵다. 그러나 중요한 자리, 특히 면접에서 극도의 긴장감 속에 스피치를 하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무의식중 말버릇이 많이 나온다.
예를 들어 긴장된 상태에서 말할 때마다 습관적으로‘그리고’,‘근데’,‘어, 그, 저’,‘그러니까’등 말하려는 내용과 전혀 관계없는 단어를 말한다면 이것은 반드시 고쳐야 할 말버릇이다. 특히 이런 말버릇을 많이 사용하면 내용이 지루하고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말하는 이가 준비가 부족했다는 느낌을 주게 한다. 따라서 면접시 스피치에서는 이러한 말버릇을 반드시 고쳐야 한다.

 

모든 사람이 아는 바이지만 면접 시에는 크고 아름다운 목소리를 낼 수 있어야 한다. 면접관은 작은 목소리를 가진 지원자와 크고 힘찬 목소리를 가진 지원자를 비교할 수밖에 없다. 답변에 대한 면접관들의 집중도가 떨어지는 것도 당연한 수순이다.
이 칼럼을 읽는 모든 취업 준비생들이 좋은 목소리를 만들어서 자신만의 자신감 있는 스피치를 완성하기를 바란다. 그렇다면 하반기 면접에서 분명 승산이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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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전달력있는 목소리로 디자인하라 1

 

 

박지선 원장의 스피치대통령 만들기

 

스피치대통령
박지선 원장

 

(56) 전달력있는 목소리로 디자인하라 1

 

하반기 공채 채용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지금, 면접을 앞둔 취업준비생들은 면접 준비로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 대부분의 지원자에게 면접 준비를 어떻게 하느냐고 물으면 하나같이 직무면접과 인성면접을 중심으로 준비한다고 한다. 더 정확하게는 직무면접과 인성면접에서 할 말의 내용을 준비하는 데에 모든 신경을 쏟아 붓고 있다. 하지만 말의 내용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바로 면접 시 지원자의 목소리다.
면접 시에는 크고 아름다운 목소리를 낼 수 있어야 한다. 예전에 1:1 면접 레슨을 도와준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의 경우에는 스펙도 좋고, 대학교 생활의 에피소드도 다양했다. 그런 경험을 바탕으로 대부분의 면접 질문에 조리 있게 답변하는 편이었다. 하지만 목소리가 워낙 작고 힘이 없다 보니 전달력이 약한 것이 문제였다. 특히 다른 지원자들과 함께 단체 모의면접을 볼 때, 작은 목소리 때문에 주눅이 들어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았었다.
사실 우리가 면접 시 목소리에 신경 써야 하는 이유는 바로 다대다 면접 때문이다. 다른 지원자들과 함께 면접을 보러 들어갔을 경우, 자신보다 크고 힘찬 목소리를 가진 지원자가 옆에 있다면 어떤 일이 발생할까. 면접관은 작은 목소리를 가진 지원자와 크고 힘찬 목소리를 가진 지원자를 비교할 수밖에 없다. 답변에 대한 면접관들의 집중도도 떨어질 것이다.
이처럼 어떻게 보면 면접 시 가장 중요한 요소인 목소리. 오늘은 이런 목소리를 잘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주겠다.

 

1. 자신의 말 속도를 파악해라.
말의 속도에 따라 사람의 성격이 드러나게 된다. 특정 문장을 녹음한 다음 자신의 귀로 직접 음성을 들어보면서 속도가 빠른지 느린지를 파악해 보자. 말의 빠르기는 적당한 속도를 내는 것이 좋다. 또, 시간을 정해 스피치를 실행해보는 연습을 하면서 시간에 따른 말하기 양을 측정한다.
<다음 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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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7월의 중순입니다. 요즘 더운 날씨에 장마비까지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우리의 목표 취업! 을 위해 오늘은 하반기 면접질문 대비를 해봅시다.

왜왜왜!! 그대~ 앞에만 서면 나는 왜 작아지는가~ 이런 노래 들어 보셨나요?

왜왜왜!! 우린~ 면접과 앞에만 서면 우린 왜 작아지는가~♬

여러분! 이제 작아질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오늘의 포스팅 ! 2013 하반기 취업면접질문 대비를 통한 당당한 취준생이 되어 보자구요!!

 

 

 

요즘 스피치대통령을 통해 취업준비를 하고 있는 학생들을 통해,

오늘은 흔히 나오는 면접질문들에 대한 대비방법부터 살펴봅시다.

 

 

 

 

 

 

1. 자기소개 해보시기 바랍니다.

 

- 면접관이 자기소개를 질문을 면접질문의 첫 번째 단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시간을 잘 배분해라! 자기소개의 경우 짧고 임팩트 있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따라서 시간은 45초~1분 이내로 준비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 네이밍을 귀에 쏙쏙박히게 전달하라! 사실 학생들의 자기소개를 보면, 열정적인 사람, 긍정적인 사람, 신뢰감가는 사람들 데칼코마니처럼 찍어낸듯한 답변이 많습니다. 하루에 몇 백명을 면접보는 면접관들이 똑같은 답변들에 흥미를 느낄까요? 아니라는 거죠! 첫 마디로 시선을 끌 수 있어야 합니다!

- 외운티 내지마라! 자기소개는 준비성을 많이 봅니다. 무조건 나오는 면접질문임에도 불구하고 책읽는 듯한 느낌을 준다거나 외운티를 낸다면 준비성이 부족해 보일 수 있습니다.

자기소개 만큼은 자신감있고 여유롭게 답변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하셔야 합니다.

 

2. 아르바이트 경험 있으시면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 직무와 관련된 아르바이트 경험을 이야기를 하라! 대학생이 인턴이나 실습을 하지 않은이상, 경력으로 적을 수 있는 관련직무 내용이 없습니다. 사실 기업에서는 어느정도 직무에 관한 경험을 해 본 인재들을 원하고 있기 때문에 아르바이트 경험을 통해 자신이 직무와 적합한 인재라는 것을 어필하셔야 합니다.

- 스토리를 짜라! 아르바이트 경험이 있냐고 물었을 때, 어떤 아르바이트를 했다라고 짧게 답변으로 그쳐서는 안됩니다. 그 아르바이트 경험으로 인해 어떤 것을 느끼고 했었는지의 스토리가 들어간 대답을 하셔야 합니다.

 

 

 

 

 

* 지난 하반기 국민은행 최종면접을 본 학생의 사례입니다.

 

총 6명의 인원이 면접을 보았고, 스피치대통령의 학생의 경우 마지막 순번의 자리에서 질문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면접질문은 자기소개를 하는 것이 었고,

5명의 지원자들까지 다 면접질문 자기소개에 대한 대답을 했는데, 거의 비슷한 답변들을 하였고,

마지막 순번인 스피치대통령의 학생에게는 "만약에 하기 싫은 일을 시킬 때 어떻게 하겠는가?"라는

뜬금 없는 면접질문을 하였습니다.

그 때, 학생은 너무 당황한 나머지 "할 수 있습니다."라고만 대답을 반복했고,

"그런거 말고 다른 대답해보세요"라는 말을 4번이나 지적을 받았다고 합니다.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대답할까요?

 

3. 만약에 하기 싫은 일을 시킬 때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이런 면접질문의 핵심포인트는 바로! 상황대처능력입니다! 우리가 일을 하면서 누구나 하기 싫을 일을 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그때 얼마나 그런 상황에서 현명하게 잘 대처해 나가는지 자신의 사례를 빚대어 대답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러분, 오늘은 스피치대통에서 2013 하반기 면접질문 이렇게 대비하자!

라는 주제로 포스팅을 하였습니다.

스피치대통령은 여러분들의 성공취업을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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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

오늘은 스피치대통령에서 2013년도 하반기 취업을 준비하면서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시사용어를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특히, 금융쪽으로 취업을 원하는 대학생들에게는 꼭! 필요한 시사금융용어!

하루에 하나씩만이라고 꼭 기업합시다.

 

 

 

 

체감물가란 소비자가 주관적으로 느끼는 물가를 말합니다.

1. 체감물가 산정방법 : 소득계층의 항목별 소비지출구성과 물가지수를 활용해 가중 평균해 계산

2. 체감물가는 통계청이 공식적으로 발표되는 지표물가인 소비자물가와 달리 자신이 주관적으로 느끼는 물가

3. 체감물가와 지표물가가 차이가 나는 원인은 사람마다 소비하는 품목이 다르고 구입하는 양이 다르기 때문

4. 체감물가는 특히 여름철에 급등하는 모습을 보이는 데, 특히 저소득층의 체감 물가가 상승하는 것이 특징

5. 저소득층의 체감물가는 장마와 홍수 등의 피해가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7월과 8월, 9월에 크게 높게 나옴
여름철 호우와 장마 장기화로 농산물 작황 피해가 매년 발생하고 있는데, 이는 저소득층의 식료품 구매 비용을 증가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기 때문

6. 올해 저소득층의 여름철 체감물가는 6월에 전월대비 0.08% 하락해 상대적으로 낮지만 7월부터 0.36%로 급격히 오르기 시작해 8월 0.49%, 9월 0.47% 상승

7. 고소득층 역시 여름철 체감물가는 전월대비 6월 0.0%, 7월 0.30%, 8월 0.33%, 9월 0.28% 상승해 7월부터 오르는 모습을 보였지만 상승폭은 저소득층보다 .

 

(출처 : 서울=연합인포맥스)

지역 커뮤니케이션 1등 기업 스피치대통령 !

 

[스피치대통령]

경산점 : 경상북도 경산시 삼풍로 27 (삼풍동 300) 경북테크노파크 글로벌 벤처동 3

수성점 : 수성구 화랑로 2107 (만촌동 1341-5) ()한국여성경제협회 4

반월당점 (1:1 VIP 코칭룸) : 대구 중구 봉산동 172-20번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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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 취업준비를 함에 있어서, 금융권, 상경계열 학생들이 꼭!! 알아야할

시사경제용어를 알려드립니다.

 

 

 

 

 

블랙컨슈머(black consumer)

 

블랙컨슈머는 악성을 뜻하는 블랙(black)과 소비자를 뜻하는 컨슈머(consumer)가 합성된 신조어다. 기업이 이미지 실추를 두려워하는 것을 이용, 고의적상습적으로 보상금을 노리고 각종 문제를 제기하며 기업을 협박하는 소비자를 말한다. 상품을 구매한 뒤 오랜 기간 사용 후 물건의 하자를 이유로 교환 또는 환불을 요구하는 것부터 근거도 없이 무작정 신체적정신적 피해를 입었다며 과도한 보상금까지 요구하는 등 이들의 유형은 매우 다양하다. 심지어 식료품에 직접 이물질을 넣는 등 거짓 상황을 만들어 금품을 요구하는 악성 소비자도 있다. 블랙컨슈머는 인터넷의 발달과 함께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거기다 스마트폰이 보급되면서 이제는 언제 어디서든 소비자라는 이유로 권력을 휘두를 수 있게 됐다. 이 같은 블랙컨슈머를 두고 일부에서는 이들이야말로 슈퍼갑이라며 혀를 내두른다. 특히 기업의 민원 센터 등에서 소비자를 직접 상대해야 하는 감성노동자들의 고통이 날로 심각해져가면서 블랙컨슈머는 이제 사회의 심각한 문제로 제기되고 있다.

 

블랙컨슈머의 횡포를 겪어보지 않은 업계가 거의 없을 정도로 이들의 횡포가 도를 넘어서면서 이들을 제재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네티즌들은 블랙컨슈머는 소비자가 아니라 범죄자라며 선량한 소비자마저 피해를 입히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최근 각 업계는 블랙컨슈머 근절을 위한 대책 마련에 착수했다. 금감원은 관련 테스크포스팀을 구성해 악성민원고객에 대한 분류 기준과 대응 요령 등을 담은 가이드라인제작을 추진하고 있다. 한 백화점은 상품 구매 당시 취급주의 설명을 듣지 못했다며 피해 보상을 요구하는 악성고객을 방지하기 위해 상품안심카드를 배포하기로 하는 등 피해 업계들이 시스템 개혁에 나서고 있다. 하지만 이 같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실질적으로 블랙컨슈머의 횡포를 막을 수 있는 방안이 거의 없다는 게 현실이다.

 

출처 : 이코노믹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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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피치대통령 한보라팀장입니다.

오늘은 2013년 하반기 취업준비를 하고 계실 여러분들을 위해서

취업면접시, 면접관질문의도파악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Q. 자기소개 해보시겠어요?

 

- 준비성을 보기위한 질문입니다. 시간은 45~1분정도로 준비하시면 됩니다. 사실 자기소개 같은 질문은 무조건 묻는 질문이기 때문에 준비를 해가지 않은 상태에서 당일 날 버벅된다면 전혀 면접에 대해서 준비를 하지 않고 보러 온 느낌이 들겠죠? 화려하고 거추장스러운 내용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얼마나 성실하게 준비했는지에 대한 성실도를 보기 때문에 자기소개만큼을 외워서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준비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Q. 고객과의 약속이 있을 때, 갑자기 직장상사로부터 급한 지시를 받았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흔히, 면접시 묻는 질문입니다. 자신이 지원자라면 어떻게 대답을 할까요?

 

1) , 우선 고객과의 약속이 먼저이기 때문에 고객을 만나고, 빨리 상사의 급한지시를 처리하겠습니다.

 

2) , 직장상사의 지시가 급하기 때문에 고객에게 사정을 말하고 약속을 미루고 급한 지시를 해결한 후, 고객과의 만남을 가지겠습니다.

 

3) , 우선 고객과의 약속이 먼저 잡혀있었기 때문에 고객과의 만남을 가지고 직장상사의 지시가 급하기 때문에 직장동료에게 부탁해서 먼저 일의 진행을 요청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은 이 세가지 답변 중 어느 답변에 해당하십니까?

BUT!!!!!!!!!! 이 대답에서는 핵심이 빠졌습니다.

면접관이 이 질문을 한 의도는 바로!!

이 지원자가 성과지향성에 대해 인지를 하는지, 시간관념이 있는지를 보는 질문이었습니다.

 

 

 

 

 

이 질문에는 이렇게 답변을 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답변 : , 면접관님 우선 저 같으면 두 가지 약속중 어떤 약속이 더 중요한지 회사의 매출증대에 더 필요하지를 살펴 본 후, 고객님을 만나는 것이 더 중요하다면 고객을 만나고, 직장상사의 지시는 동료직원에게 우선 부탁을 한 후, 미팅이 끝나고 함께 급한지시를 해결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답변을 해주시는 것이 진정 면접관의 의도를 잘 파악하고 답변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2013년도 하반기 취업시, 면접관 질문에 의도를 잘 파악하여서 꼭! 성공 취업하시길 바랍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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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 오늘은 스피치대통령에서 2013년도 하반기 취업을 준비하면서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시사용어를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특히, 금융쪽으로 취업을 원하는 대학생들에게는 꼭! 필요한 시사금융용어! 하루에 하나씩만이라고 꼭 기업합시다.

미러링크는 자동차 업게 핫 이슈인 커넥티드가 기술의 일종입니다.

스마트폰과 같은 모바일 장비 화면을 거울에 비추듯 자동차용 내비게이션에 보여준다. 기기 간 화면 기능 모사(replication)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ICT 시사용어]미러링크(Mirror Link)(사진출처 : 네이버) 

 

이것은 자동차와 모바일 기기가 서로 통신하고 이를 내비게이션으로 확인하는 양방향 소통 체계입니다.

자동차와 ICT 산업 접목이 활발해지면서 필수 기술로 각광받고 있으며, 미러링크 기술을 사용하면 각종 모바일 애플리케이션과 인터넷 서비스를 내비게이션에서 확인하고 조작할 수 있습니다.

넓은 화면을 확보하고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자동차에서도 편리하고 사용하는 게 목적입니다.

무선으로 데이터를 연결해 차량 내부 환경을 간결하게 해주기도 합니다.

미러링크는 근거리 무선통신 발달로 모바일 기기와 자동차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연결하면서 더 많은 발달이 예상되며, 올해 들어 주요 자동차 업체가 미러링크 서비스를 잇달아 선보였습니다.

현대자동차, GM, 혼다, 폴크스바겐, 도요타, 메르세데스벤츠, 푸조가 적극적으로 미러링크를 도입합니다.

하지만, 부정적 견해도 많습니다. 차량 주행 중에 모바일 기기나 내비게이션을 조작함으로써 사고를 유발할 수 있다으며, 미러링크 기술 인증 단체인 자동차접속컨소시엄(CCC)은 운전을 방해하지 않는 기술에만 인증을 부여합니다.

 

길을 안내하거나 음악을 들려주는 앱은 허용하지만 TV나 게임 등은 쓸 수 없으며,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는 지난해 말 국내 시험기관 최초로 MDS테크놀로지에 CCC 미러링크 인증을 부여했습니다.

 

 

지역 커뮤니케이션 1등 기업 스피치대통령 !

 

[스피치대통령]

경산점 : 경상북도 경산시 삼풍로 27 (삼풍동 300) 경북테크노파크 글로벌 벤처동 3

수성점 : 수성구 화랑로 2107 (만촌동 1341-5) ()한국여성경제협회 4

반월당점 (1:1 VIP 코칭룸) : 대구 중구 봉산동 172-20번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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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 ! 오늘은 스피치대통령에서 2013년도 하반기 취업을 준비하면서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시사용어를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특히, 금융쪽으로 취업을 원하는 대학생들에게는 꼭! 필요한 시사금융용어!

하루에 하나씩만이라도 꼭 기업합시다.

 

 

 

 

 

MRG(Minimum Revenue Guarantee)

정부가 도로 등 사회간접자본(SOC)에 투입할 재정부담을 낮추고자 민간투자자에게 최소수입을 보장해 주는 투자유인책입니다.


지난 2005년 서울시는 지하철9호선의 투자자 메트로9호선과 연 8.9%의 MRG를 협약을 하였고, 총사업비 8천995억원 가운데 4천795억원이 민자로 충당된 9호선은 재무적투자자(CI)가 선순위로 4천억원(금리 7.2%)을, 맥쿼리가 후순위로 700억원(15%)을 대출하였습니다.


하지만 실제 수익률이 이에 미치지 못했고, 서울시는 MRG에 따라 사업자에 지난 2009년 142억원, 2010년 322억원, 2011년 245억원(실제 36억원)을 지급하면서 사회적으로 고금리 논란이 일었습니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최근 기존 투자자가 모두 사업에서 빠지고, 새로운 출자사가 신규진입하는 등의 MRG 전면 재구조화를 추진중에 있으며, 이 과정에서 표준비용보전(SCS. Standard Cost Support)이 덩달아 관심을 끌고있습니다.

 

SCS는 운영수익이 비용에 미달하는 경우 금액을 보전해주는 방식입니다.

대신 운영수입이 비용보다 많으면 일부를 환수한다. 운영은 사업자가 하지만, 비용과 수입은 주무관청이 조절합니다.

이미 SCS는 작년 대구동부순환도로 매매 과정에서 적용됐었으며, 용인경전철이 MRG를 SCS로 전환하는 협약을 체결했고, 거가대교와 부산~김해 경전철도 SCS 전환을 검토중에 있습니다.

SCS는 사용료(통행료)에 대한 저항을 줄일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대부분 물가 상승률을 매년 적용해 통행료를 올리지만, SCS는 3년 등 일정 주기로 인상하는 구조기 때문입니다.

지하철9호선의 MRG 재구조화에 어떠한 방식이 쓰일지, 실제 재정부담이 얼마나 감소할지 서울시민들이 주목하고 있습니다.

 

(출처 : 네이버)

 

 

 

지역 커뮤니케이션 1등 기업 스피치대통령 !

 

[스피치대통령]

경산점 : 경상북도 경산시 삼풍로 27 (삼풍동 300) 경북테크노파크 글로벌 벤처동 3

수성점 : 수성구 화랑로 2107 (만촌동 1341-5) ()한국여성경제협회 4

반월당점 (1:1 VIP 코칭룸) : 대구 중구 봉산동 172-20번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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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스피치대통령 한보라팀장입니다.

 

요즘 금융권 채용관련해서 정보들이 많이 올라오고 있는데, 이럴 때!!

 

시사금융용어를 꼭!!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리커노믹스(Likonomics)는 중국의 새 지도부를 대표하는 경제통인 리커창(李克强) 총리의 경제정책을 일컫는 신조어다.

 

영국의 투자은행 바클레이즈캐피탈이 리 총리의 이름을 따 만들었다.

 

경제전문매체 마켓워치는 지난달 27일 리커노믹스가 "장기적 이익을 위해 단기적 고통은 감내한다"는 말로 요약된다고 소개했다.

 

지속 가능한 성장으로의 전환을 위해 단기적 성장 둔화가 불가피하다면 이를 용인한다는 중국 새 지도부의 기본 방침이 담겼다는 얘기다.

 

리커노믹스는 '세 가지 화살'로 이뤄진 일본의 아베노믹스와 비슷하게 3대 축으로 구성된다.

 

경기부양책을 동원하지 않고, 디레버리징(부채 축소)을 실시하며, 구조개혁을 단행한다는 게 그 내용이다.

 

세번째 축은 아베노믹스와 세번째 화살과 정확히 일치하지만, 앞선 두 가지는 과감한 통화완화와 재정지출 확대를 추구하는 아베노믹스와 상반된다.

 

아베노믹스가 디플레이션에서 탈피해 경제성장을 재개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면, 리커노믹스는 성장을 둔화시키더라도 성장의 질을 높이는 방향을 추구한다.

 

리커노믹스에 대한 의지는 최근 경기둔화와 신용경색에 대한 우려가 고조되는 와중에도 중국 정부가 별다른 대책을 내놓지 않고 '수수방관'하는 태도를 보이고 있는 데서 어렵지 않게 엿볼 수 있다.

 

바클레이즈는 "경제와 시장이 붕괴 위험에 직면하지 않는 한 중국은 과감한 재정통화팽창 정책을 택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중국 정부가 장기적 성장을 위해 앞으로 3년 안에 분기 성장률을 3%까지 떨어뜨리는 일시적 경착륙을 유도할 수도 있다고 내다봤다. (국제경제부 김성진 기자)

 

(서울=연합인포맥스)

 

Posted by 스피치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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