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JOB, 엣잡] 취업특강 박지선 원장의 스피치대통령 만들기 (58) 특별한 나만의 자기소개를 준비하자

 

박지선 원장의 스피치대통령 만들기

 

스피치대통령
박지선 원장

 

(58) 특별한 나만의 자기소개를 준비하자

 

취업캠프에서 면접관으로 참여하면서 기업의 인사담당자들과 많은 대화를 나누었다. 그중 모 기업의 과장님이 당부했던 말이 아직까지 잊히지 않는다. 바로“자기소개는 3개 정도는 준비해야죠. 너무 식상하고 다 똑같은 레퍼토리이지 않습니까”라는 말이다. 학생들에게 면접과 관련해 피드백하거나 스피치 교육시에 꼭 전달해달라는 이 말에서 우리는 취업준비생들에게 자기소개가 얼마나 중요한 부분인지 잘 알 수 있다.
보통 면접시에 지원자들이 빠짐없이 하는 것이 바로 자기소개다. 그러나 모두 비슷비슷한 내용으로 소개하기 마련이라 한편으로 안타깝기도 했다.
면접에서 빠지지 않는 가장 기본적인 질문이 바로 자기소개다. 오늘은 나만의 특별한 자기소개를 준비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자.

 

1. 자신의 강점을 나타낼 수 있는 주제로 시작하라.
지금 흘린 땀방울이 10년 후에 나의 명함이 되어 돌아온다는 문구를 항상 가슴에 새기고 모든 일에 열정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고자 노력하는 OOO입니다.

 

2. 직무와 관련된 주제로 시작하라.
100인의 성공 다이어트 마스터 OOO입니다. 저는 꾸준한 자기관리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로부터 제2의 숀리라고 불릴 만큼 트레이너에 탁월한 맞춤형 인재입니다.

 

3. 회사의 경영이념이나 인재상에 맞춰 시작하라.

 

이처럼 3가지 정도의 자기소개를 준비하면 면접 분위기에 맞춰 자신을 남들과는 다르게 소개할 수 있다. 그중에서도 자기소개를 준비할 때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준비성이다. 일반적으로 면접시 자기소개가 무조건 포함되는데도 여기에서 버벅거리거나 대답을 못한다면 준비성이 없는 지원자로 느껴진다. 따라서 자기소개를 철저히 준비해서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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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전달력있는 목소리로 디자인하라 2

 

박지선 원장의 스피치대통령 만들기

 

스피치대통령
박지선 원장

 

(57) 전달력있는 목소리로 디자인하라 2

 

<지난 호에 이어>
2. 강조할 부분을 찾아라.
스피치를 할 때에는 강약을 조절해서 말해야만 내용을 조금 더 생생하게 전달할 수 있다. 따라서 문장이나 구절마다 적절한 의미를 담고 있는 적당한 단어를 말할 때에는 의식적으로 강조해서 읽거나 말하는 것이 의미 전달력을 높일 수 있다.
예를 들어 ‘제가 대학생활에서 가장 뜻깊게 보낸 일은 아프리카를 네 번 다녀온 일입니다’라는 문장을 읽을 때, 그냥 평이한 어조로 문장을 읽는 것보다 ‘아프리카를 네 번 다녀온 일’이라는 구절을 강조해서 읽는다면 듣는 사람들에게 강조하고 싶은 부분을 쉽게 전달할 수 있다.


3. 습관적인 말버릇을 고쳐라.
사람은 누구나 자신만의 말버릇이 있다. 이런 말버릇은 가족이나 친구들처럼 편안한 사람들과 대화하는 자리에서는 발견하기 어렵다. 그러나 중요한 자리, 특히 면접에서 극도의 긴장감 속에 스피치를 하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무의식중 말버릇이 많이 나온다.
예를 들어 긴장된 상태에서 말할 때마다 습관적으로‘그리고’,‘근데’,‘어, 그, 저’,‘그러니까’등 말하려는 내용과 전혀 관계없는 단어를 말한다면 이것은 반드시 고쳐야 할 말버릇이다. 특히 이런 말버릇을 많이 사용하면 내용이 지루하고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말하는 이가 준비가 부족했다는 느낌을 주게 한다. 따라서 면접시 스피치에서는 이러한 말버릇을 반드시 고쳐야 한다.

 

모든 사람이 아는 바이지만 면접 시에는 크고 아름다운 목소리를 낼 수 있어야 한다. 면접관은 작은 목소리를 가진 지원자와 크고 힘찬 목소리를 가진 지원자를 비교할 수밖에 없다. 답변에 대한 면접관들의 집중도가 떨어지는 것도 당연한 수순이다.
이 칼럼을 읽는 모든 취업 준비생들이 좋은 목소리를 만들어서 자신만의 자신감 있는 스피치를 완성하기를 바란다. 그렇다면 하반기 면접에서 분명 승산이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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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선 원장의 스피치대통령 만들기

 

스피치대통령
박지선 원장

 

(54) 손님의 권리

 

취업 합격을 위해 토익, 학점, 자격증 등 보이는 것에 대한 점수가 필요하지만 그 뿐 아니라 보이지 않는 마인드, 고객을 친절하게 대하는 서비스 마인드는 중요한 역량중에 하나로 꼽힐 수 밖에 없다. 이제는 어떤 직종에서 일하던지 서비스는 필수이기 때문이다. 사람은 누구에게나 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있다. 더군다나 손님은 자신의 선택에 대해서 칭찬받고 보상받고 싶어 한다. 서비스제공자로서 그리고 주인의식을 가진 리더는 손님이 자신의 권리를 누릴 수 있게 도와줘야 한다.
오늘은 손님을 춤추게 하는 서비스 화법에 대해서 함께 이야기를 나누어 보자

1. 기억의 미덕
자신의 사업장에 손님이 찾아 준 것은 정말 감사하고 큰 축복이다. 손님의 성함을 기억해보자. 재방문 시에는 손님의 성함을 크게 불러드리자. 아마 손님은 대우받는 기분에 소중한 지인들과 다시 한번 더 방문하실 것 이다.
2. 시간을 보호 받을 권리
손님의 시간은 황금 중에서도 가장 비싼 보석이다. 손님이 기다리시거나 시간을 허비하지 않도록 예약 체크부터 예상 동선 서비스를 실시하자. 그리고 손님이 기다리셔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면 미리 말씀 드리는 것을 잊지 말자.
3. 소통하는 리더
단골 음식점의 맛이 달라져서 주방장이 바뀌었냐고 물어보자 회피하듯 더 좋은 주방장이 들어왔는데 맛이 달라졌을 리가 없다고 호언장담하는 사장님을 만났다. 그 순간 나는 나의 의견이 무시되는 느낌이 들어서 실망스러웠다. 손님의 의문사항이나 의견을 반영하자. 사업장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조금은 부담스러운 질문과 의견에도 답을 해드리는 기회를 피하지 않아야 한다.

이제 우리는 작은 상점에 들려도 서비스가 좋지 않으면 무언가 억울한 느낌이 드는 시대에 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작은 서비스들을 평가하면서 가격을 무료로 홍보해주는 블로거 들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큰 드려서 홍보를 하는 것보다 한명의 손님을 만족시켜서 그들이 우리 사업장을 홍보할 수 있도록 진정한 서비스의 달인, 소문의 달인이 되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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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선 원장의 스피치대통령 만들기

 

스피치대통령
박지선 원장

 

(53) 말의 씨, 말씨가 필요하다 2

 

<지난 호에 이어>
일반적인 인간사회에서 꼽는 실패한 자, 이기주의자, 정신병자들의 공통점들이 뭘까? 바로 그들이 사용하는 말이다. 특히 비난, 비판, 교만의 말이 그 원인이라고 한다. 취업 면접도 마찬가지다. 면접에서 이런 말씨를 쓴다면 절대 그들을 뽑고 싶지 않아질 것이다.
그렇다면 성공한 사람들과 면접에서 뽑고 싶은 사람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멋진 말씨다. 그들은 긍정적인 단어들과 할 수 있다는 열정적인 말씨를 쓰고 있었다.
오늘은 하반기 채용을 준비하고 있는 취업준비생들에게 멋진 말씨를 알려주려고 한다.

질문 1. 회사에서 선배가 자신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을 직장동료에게 듣는다면 어떻게 할 것입니까?
<뽑고 싶은 지원자 응답> : 우선 선배가 왜 저를 좋아하지 않는지에 대한 원인을 찾으려고 노력할 것입니다. 조직에서의 인간관계는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선배가 저를 좋아하지 않는 이유를 알고, 고칠 수 있는 부분은 고쳐나가며 선배와 대화를 통해 관계를 회복할 것입니다.
<뽑고 싶지 않은 지원자 응답> : 선배가 저에게 직접 말하지 않고 직장동료에게 저를 좋아하지 않는다는 말을 했다는 것은 기분이 상할 것 같습니다. 선배에게 저의 어떤 점이 마음에 들지 않는지 물어보고, 타당할 경우 고치고, 타당하지 않은 걸로 무작정 싫다고 하면 저 또한 선배의 그런 점이 좋지 않을 것 같습니다.

질문 2. 자신의 단점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세요.
<뽑고 싶은 지원자 응답> : 네, 저의 단점은 너무 신중하다는 것입니다.
<뽑고 싶지 않은 지원자 응답> : 네, 저의 단점은 의심이 많다는 것입니다.
취업준비생들 모두 뽑고 싶은 지원자의 멋진 말씨를 기억해 하반기 취업성공하길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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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말의 씨, 말씨가 필요하다 1

 

 

박지선 원장의 스피치대통령 만들기

 

스피치대통령
박지선 원장

 

(52) 말의 씨, 말씨가 필요하다 1

 

하반기 공채시즌이 시작됐다. 오늘도 많은 취업준비생은 면접준비로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을 것이다. 이에 발맞춰 최근 스피치대통령에서는 취업준비생들을 위한 다양한 면접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또 그와는 별개로 대학교의 취업캠프에서 면접관으로 교육하기도 한다.
이렇게 면접 코칭을 하며 다양한 학생들을 만나게 되는데 그중에는 나를 감동하게 하는 학생들도 있지만 10명 중 1명은 나를 안타깝게 만든다.
서류를 쉽게 통과하는 학생들이 면접에서 낙방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언뜻 보면 의아해 보이지만 원인은 간단하다. 바로 스피치 능력이다.
나조차도 모의면접을 할 때 스펙이 아무리 뛰어난 학생이라 할지라도 스피치 능력이 부족하다면 눈길이 가지 않는데 아마 면접관들은 더할 것이다.
일반적인 인간사회에서 꼽는 실패한 자, 이기주의자, 정신병자들의 공통점들이 뭘까? 바로 그들이 사용하는 말이다. 특히 비난, 비판, 교만의 말이 그 원인이라고 한다. 취업 면접도 마찬가지다. 면접에서 이런 말씨를 쓴다면 절대 그들을 뽑고 싶지 않아질 것이다.
그렇다면 성공한 사람들과 면접에서 뽑고 싶은 사람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멋진 말씨다. 그들은 긍정적인 단어들과 할 수 있다는 열정적인 말씨를 쓰고 있었다.
오늘은 하반기 채용을 준비하고 있는 취업준비생들에게 멋진 말씨를 알려주려고 한다.

 

질문 1. 회사에서 선배가 자신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을 직장동료에게 듣는다면 어떻게 할 것입니까?
뽑고 싶은 지원자 응답 : 우선 선배가 왜 저를 좋아하지 않는지에 대한 원인을 찾으려고 노력할 것입니다. 조직에서의 인간관계는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선배가 저를 좋아하지 않는 이유를 알고, 고칠 수 있는 부분은 고쳐나가며 선배와 대화를 통해 관계를 회복할 것입니다.
<다음 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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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JOB, 엣잡] 취업특강 박지선 원장의 스피치대통령 만들기 (51) 육일약국 갑시다

 

 

박지선 원장의 스피치대통령 만들기

 

스피치대통령
박지선 원장

 

(51) 육일약국 갑시다

 

매출 200배 성장의 비밀이란 작은 글자가 야망 있는 젊은이들에게 시선을 끌기에 충분해서 나 역시 읽기 시작한‘육일약국 갑시다. 하지만 이 책을 읽는 순간 나는 진실된 마케팅에 반해 취업을 준비하는 여러분에게 내가 느낀 김성오 대표의 성공 스토리 몇 가지에 대해서 알려주고 싶다. 경상북도 마산 작은 마을에 위치한 육일약국은  4.5평 정도 되는 눈에 띄지 않는 약국이었다. 그 약국을 운영하던 약사는 현재 우리 모두가 알고 있는 메가스터디 엠베스트의 사장이다.

 

1. “기사님, 육일약국 좀 가주이소”
80년대 중반, 저자는 택시만 타면 자신의 약국이름을 목적지로 말했다. 마산에 위치한 작은 약국이 어딘지 알 리가 없는 택시기사들은 처음에는 의아해 했지만 포기하지 않고 3년 정도 자신과 지인들에게 육일약국을 알린 다음 육일약국을 모든 기사님들이 알 정도로 랜드마크로 만들게 되었다.

 

2. 만나고 싶은 사람 , 만나고 싶은 약국
위치도 좋지 않은 육일약국에는 항상 사람이 많이 왔다고 한다. 택시기사님들에게 동전교환을 도와드리고, 동네 아이들이 지나가면 불러서 한명 한명 새콤달콤한 비타민을 먹이면서 그렇게 김성오 대표는 사람들에게 진심으로 다가갔다. 아이들의 부모들은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고자 매출을 올려주고, 택시기사들은 동전교환을 위해 들리다가 드링크제를 마시며 유대관계를 더 깊게 만들었다.

 

3. 신기한 자동문, 편안한 의자, 25개의 전구
손님들이 오래 머물지 않고 금방 약국을 나가는 것이 섭섭했던 그는 손님들의 동선을 지켜봤다. 그 이유는 바로 편안하지 않은 의자였다. 그래서 그는 손님이 편안하게 앉을 수 있도록 편안한 의자를 설치하였는데 그 이후에 은행에서도 편안한 의자들을 설치했다고 한다.
그는 저녁에는 눈에 띄지 않는 약국을 위해서 5평도 채 되지 않던 약국에 25개의 전구를 설치한다. 그리고 저녁에도 환하게 약국을 밝혀놓는다. 그 결과 육일약국은 더욱 더 랜드마크가 되었다. 마지막으로 조금 더 편안함을 위해서 그 시대에 보기 힘들었던 자동문까지 설치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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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린다박 2014.01.24 2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고향은 경상남도마산인데ㅠ

 

 

 

[모집] TOP10 16청담동 프레젠테이션 [ 무대 프레젠테이션 스쿨 ]

 

 

무대를 즐기는 발표력 + 짜임새 있는 PT구성능력 + 대중을 압도하는 스피치

청담동 프레젠테이션 [ 무대 프레젠테이션 스쿨 ]

 

 

기업소개

 

선한 교육, 선한 커뮤니케이션 스피치대통령은 국내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 구성된 스피치 교육 전문 기관입니다. 2013200개 공공기관 기업 대학 고객사와 함께 스피치교육의 성공을 이끌었습니다.

2014년 출발 TOP10 16, 10인의 기적 프로그램은 여러분과 함께 시작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TOP10 16, 10인의 기적은 스피치대통령 대표강사 박지선 강사님께서 진행하십니다.

경희대 언론정보대학원 스피치토론 언론학 석사, 2013년 중국 상해교통대학 ,

뉴욕 연수를 통해 업그레이드된 새로운 TOP10 프로그램을 기대하세요!

 

대표강사 프로필

 

2013 중소기업진흥연수원, 경북 공무원 연수원 교수

2013 토론, 프레젠테이션, 스피치 부분 심사위원

2013 KT&G 대구, 전남, 전북, 군산 상상스피치

2013 성공한 여성 CEO , 경상북도 청년 CEO 우수상, KBS , TBN 성공한 창업가

2013 AT JOB 스피치대통령을 만나다 연재중

 

 

TOP10 16( 10인의 기적 ) 접수 안내

 

1. 개강 일시 : 2014118() AM10~12 (매주 토요일 총 5회과정)

2. 강 의 료 : 20만원 (010-2913-3690 대구은행, 예금주 박지선)

3. 인 원 : 10/ 소규모 실습 강의로 인원 추가가 어렵습니다. 이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4. 강의 장소 : 스피치대통령 연구실 [반월당 유신학원 앞 / 지하철 반월당 6번 게이트 ]

5. 접수 방법 : talkqueen@hanmail.net

스피치대통령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메일로 발송)

6.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환불은 불가합니다.

홈페이지 : http://www.talkqueen.co.kr ( 네이버 에서 스피치대통령)

다음카페 : http://cafe.daum.net/talkqueen

 

문의전화 : 070-8746-7005 스피치대통령 홈페이지 : http://www.talkqueen.co.kr

 

대구면접학원 대구스피치학원 스피치대통령의 방학특강 !

여러분들의 많은 신청바랍니다.

모두 2014년 멋지게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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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스피치학원 스피치대통령 박지선원장이 전하는 메세지.

 

 

엣잡 칼럼 : 박지선 원장의 스피치대통령 만들기

 

스피치대통령
박지선 원장

 

(38) 나는 죽을 때 까지 재미있게 살고 싶다 1

 

얼마 전 강의를 마치고 서점에 갔다. 바쁘다는 핑계로 작가가 알면 얄미울 만큼 필요한 정보만 쏙쏙 빼서 읽은 나를 반성하며 천천히 진열된 책을 관찰했다.
자기계발서, 인문학, 여행, 철학 코너들을 보다보니 눈에 들어오는 책이 하나 있었다. 바로‘나는 죽을 때 까지 재미있게 살고 싶다’ 라는 책이다. 책 제목에 매료되어 80의 나이를 바라보며 인생의 즐거움에 대해서 집필한 이근후 박사의 책을 구매했다. 그리고 묻는다. 여러분은 절반을 보낸 2013년을 생각해보면 가장 즐거웠던 날이 언제였나?
오늘은 이근후 박사의 ‘나는 죽을 때 까지 재미있게 살고 싶다’ 책 내용 중 기억에 남는 구절 들을 취업을 준비하는 여러분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들을 함께 나누어 보고자 한다.
1. 왜 외롭다고 말하면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가
취업을 준비하는 과정은 마라톤처럼 길고 지치고 외롭다. 나 역시 어느 날 참 외롭게 느껴지는 날이 있다. 외로움을 더 외롭게 만드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즐겁게 잘 극복하는 사람이 있다.
힘겹게 취업을 준비하면서 외로운 마음이 밀려온다면 아주 작지만 재미있는 일을 스스로 찾아보라. 당장 운동화를 신고 동네 한 바퀴를 걸어도 괜찮고, 좋은 음악을 들으며 노래가사를 흥얼거려도 좋다. 가장 중요한 나를 비참하게 만들 필요 전혀 없다. 나를 즐겁게 만들 수 있는 거 주변 배경이 아니라 나 자신이다.
<다음 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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