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 면접관에게 신뢰를 주는 말하기를 하라 2013-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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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선 원장

 

(47) 면접관에게 신뢰를 주는 말하기를 하라

 

기업들의 하반기 공채 움직임이 활발합니다. 특히 9월이 시작되면서 기업들의 인재 채용을 위한 움직임이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류에 발맞춰 많은 취업준비생들이 자기소개서, 이력서 등 서류작업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취업에서 중요한 것은 비단 자기소개서나 이력서뿐만이 아닙니다. 바로 자신을 가감 없이 보여줄 수 있는 면접입니다. 특히 9월 중순부터 10월까지는 면접시즌으로 면접에 대한 관심은 더욱 높아지고 있는 시점입니다.
일상적인 대화에서도 마찬가지이지만 면접에서는 신뢰감을 주는 말하기를 해야 합니다. 신뢰감을 주는 말하기는 면접관으로 하여금 지원자에 대한 믿음과 호감을 심어줄 수 있습니다. 특히 취업준비생이라면 면접관들의 질문에 기계적으로 답변만 하는 것이 아니라 그 대답 속에 신뢰감을 주는 자신만의 말하기 무기를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오늘은 여러분들이 면접시즌에 대비하여 면접관에서 신뢰감을 줄 수 있는 말하기 방법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자신의 습관적인 스피치를 바꾸기 어렵다면 말끝 어미처리부터 신경을 쓰자.
다수의 학생들과 면접준비를 해보면 말끝 어미처리를 잘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신감 있게 말을 시작하고서는 마지막 부분에 말끝을 흐린다면 좋은 사례를 들어 훌륭한 답변을 하고도 진실성이 낮아 보일 수 있습니다. 취업준비생들은 면접 시 자신의 의견을 명확히 문장을 끝맺음하는 태도가 정말 중요합니다.

 

2. 모호한 문장보다는 명확한 문장을 사용하자.
모호한 문장 : 네, 제 주변 사람들도 저를 그렇게 생각했을 것입니다.
명확한 문장 : 네, 제 주변 사람들 중 80% 이상은 제 의견과 동일합니다.
면접에서 ‘것입니다’라는 단어는 자신감이 없어 보입니다. 항상 명확한 문장으로 마무리하는 습관을 키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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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효과적인 음성표현을 연출하라 2 2013-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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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선 원장

 

(46) 효과적인 음성표현을 연출하라 2

 

<지난 호에 이어>
하반기 채용 시즌이 시작되면서, 취업준비생들을 만나는 시간이 더 많아지는 것 같다. 그들의 요즘 최대 관심사는 효과적인 면접스피치방법에 대한 것인데, 과연 어떻게 대답을 해야 효과적인 면접스피치를 할 수 있을까? 특히 인성면접에서는 효과적인 음성표현은 더 중요해진다. 왜냐하면 다른 지원자들과 함께 면접을 보기 때문이다. 또한 면접 시, 자신의 목소리가 다른 지원자들보다 전달력이 약하다면 면접관에게 의사전달이 제대로 될 수 없다.
오늘은 2013년도 하반기 여러분들의 성공취업을 위해 면접 시 나의 의사전달을 더 명확하게 할 수 있도록 효과적인 음성표현법을 알려주고자 한다.
2. 음성의 고저, 강약, 완급의 적절한 조화로 강조하자!
취업준비생들이 모의 면접 중 가장 많이 실수하는 부분이 있다. 바로 시종일관 변화 없이 똑같은 음으로 스피치하는 점이다. 그러다 보면 듣는 이는 대체 이 지원자가 자신의 말 중 어떤 부분을 강조하는 것인지 알 수 없다.
지난주에 언급한 1번의 문장 속 띄어 말하기를 실천하면서 중요한 메시지나 강조하고 싶은 부분에서는 고저, 강약, 완급을 적절히 사용해 표현한다면 말의 전달력을 높일 수 있다. 특히 회사의 인재상이나 경영이념에 대한 단어들을 스피치에 포함할 때, 음성의 고저나 강약, 완급의 조절 등으로 강조한다면 회사에 대한 공부를 하고 면접에 임하고 있다는 인상을 심어줄 수 있다.

3. 감정이입을 하라.
요즘 면접에서의 핵심은 인성이다. 많은 면접관이 실제 면접에서 지원자의 경험이나 대외활동, 생활환경에 대한 질문들을 많이 한다. 이런 질문은 결국 자신이 겪어본 자신만의 스토리를 말하게 되므로 감정이입을 해서 표현하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열정적인 자신을 표현하기 위해서는 표정 또한 밝고 음성도 활기차게 표현하는 것이 좋고, 어려움을 극복해냈던 스토리를 표현할 때에는 진지한 표정에 음성도 다소 높지 않게 감정이입을 해 표현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인 음성표현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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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효과적인 음성표현을 연출하라 1 2013-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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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효과적인 음성표현을 연출하라 1

 

하반기 채용 시즌이 시작되면서, 취업준비생들을 만나는 시간들이 더 많아지는 것 같다.  그들의 요즘 최대 관심사는 효과적인 면접스피치방법에 대한 것인데, 과연 어떻게 대답을 해야 효과적인 면접스피치를 할 수 있을까? 물론 구조에 맞는 말하기도 중요하다. 그러나 면접 때 구성이 좋은 문장을 준비하고도 말하기 표현능력이 부족해서 딱딱하게 책 읽듯이 말하거나 초등학교 시절 반장선거처럼 말끝올리기 스피치를 한다거나 자신감 없이 작은 목소리를 내지는 않았는가? 무엇보다 자신의 능력이 100%임에도 불구하고 50%밖에 표현을 못한다면 무척 아쉽고 속상한 일이다.
특히 인성면접에서는 효과적인 음성표현은 더 중요해진다. 왜냐하면 1:1로 면접을 보낸 것이 아니라 적어도 3:4, 5:5, 5:6 등 다른 지원자들과 함께 면접을 보는 것이기 때문에 바로 음성이 비교가 되기 때문이다. 또한 면접 시, 자신의 목소리가 다른 지원자들보다 전달력이 약하다면 면접관에게 의사전달이 제대로 될 수 없다.
오늘은 2013년도 하반기 여러분들의 성공취업을 위해 면접 시 나의 의사전달을 더 명확하게 할 수 있도록 효과적인 음성표현법을 알려주고자 한다.


1. 문장 속 띄어말하기를 하라.
사람들은 긴장되거나 마음이 급해질 때, 말하기 속도도 같이 빨라지곤 한다. 말하기 속도가 빨라지게 되면 그만큼 듣는 사람은 말하는 사람의 뜻을 이해하기가 어려워질 수 밖에 없다. 특히 면접에서는 자신의 말하기가 면접관에게 명확하게 전달이 되야 하기 때문에 문장 속에서 내용이 흐름이 바뀌는 부분, 또는 중요한 부분 등에서는 띄어말하기를 해주어야 한다.

<다음 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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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베스트 프레젠터가 가져야 할 역량 2013-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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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베스트 프레젠터가 가져야 할 역량

 

얼마 전 한 기업의 프레젠테이션 대회의 심사를 맡은 적 있다. 출전자 모두 진지하고 열심히 대회를 준비한 흔적이 보였다. 특히 프레젠테이션 결과물은 디자인 전공자도 칭찬할 만큼 훌륭했다. 하지만 그들은 한 가지를 놓쳤다. 바로 무대의 주인공 프레젠터가 가져야 하는 역량이다. 오늘은 프레젠터가 무대에 서기 전 준비해야 하는 역량에 대해 함께 이야기해 보자.
1. 프레젠테이션의 목적을 다시 한 번 되돌아보라.
프레젠터가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목적은 총 네 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바로 설명, 설득, 교육, 엔터테인먼트이다. 만약 프레젠테이션을 맡게 된다면 본인의 역할과 목적을 확실하게 알아야 한다. 오늘 자신이 맡은 PT의 목적이 청중을 설득하는 건지 아니면 즐겁게 해주는 것인지를 확실히 알아야 목적에 맞는 발표를 할 수 있다.
2. 글을 읽지 말고 대화를 해라.
엑스트라 연기자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연기가 바로 걸어가는 연기라고 하다. 자연스럽게 몇 걸음 걷기만 하면 되는데 의식을 하다 보니 걸음이 어색해진다.
프레젠터에게 무대는 마치 집과 같아야 한다. 집에서 책을 읽듯 가족에게 대화하는 사람은 없다. 무대에서 PT를 할 때는 상대에게 이야기를 건네는 것처럼 자연스러워야 한다. 프레젠터가 편안해야 보는 청중도 편안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라.
3. 피드백을 두려워하지 말고 Q&A를 잘 활용하라.
시간적 여유가 있는 경우 심사위원은 발표자에게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그뿐만 아니라 삶의 경험이나 사례를 이야기하며 방법을 알려준다. 그러나 프레젠터들은 긴장한 나머지 그저 빨리 무대를 떠나고 싶어하고, 제대로 질문하지도 못한다. 전문가에게 자신의 객관적인 수준을 듣고,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기회는 드물다. 자신의 단점을 듣는다는 자체가 힘들고 불편할 수 있겠지만 자신의 성장을 위해서는 기회가 주어졌을 때 적극적으로 질문해야 한다. 그래야 앞으로 더 멋진 프레젠테이션 무대를 선보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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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금쪽같은 휴가, 학습능력 익히기 201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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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금쪽같은 휴가, 학습능력 익히기

 

아침형 인간이라는 단어를 들었을 때 즈음 나 역시 새벽 외국어 학원에 등록했던 적이 있다. 그 시절엔 무조건 아침 일찍 일어나야 하루가 뿌듯할 것이라는 일종의 강박관념 때문에 알람과 매일 아침 싸우며 일어났다. 물론 하루를 길게 사용할 수 는 있었지만 왜그리 피곤한지 꾸벅꾸벅 졸기도 했다. 아침형인간이 우리에게 알려주고 싶은 메시지는 새벽 5시에 눈을 뜨라는 메시지가 아니라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잘 활용하라는 메시지가 더 클 것이다.
방학기간 동안 더욱 더워진 날씨에 의지하며 늘어질 수도 있지만 조금만 생각을 바꾸어보자. 이번 여름방학의 시간관리가 내년에 우리에게 더 멋진 휴가를 선물해 줄수도 있다.
오늘은 멋진 직업인이 되기 위해 방학동안 학습능력을 성장시키는 방법을 함께 익혀보자.


1)기억을 잘 하는 방법 : 말 그대로 기억은 우리의 뇌 속에 공부한 내용들을 잘 저장하는 것이다. 막연하게 암기를 하는 것 보다 연상법을 사용해보자. 예를 들어서 영어단어를 기억하더라도 올바른 스펠링을 외우는 것 도 좋지만 그 보다 그 단어와 본인이 연관 된 추억을 떠올리면서 문장속에 영어 단어를 넣어서 기억해보자. 기억을 잘 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학습된 내용과 현재의 기억을 잘 연관시켜야 한다.


2) 독서하기 : 독서는 학습능력에 가장 기초적인 역할을 한다. 다양한 정보들을 접할 수 있고 문장의 조직력과 다양한 어휘력을 통해서 사고의 폭을 넓혀준다. 최근 한 금용기관의 면접 문제에 인문학에 대한 문항이 나오게 된 것 또한 독서의 중요성을 알려준다.


3) 집중하기 : 요즘은 모든 것들이 참 스피드하다. 빠른 속도로 문자를 보내면 바로 답장이 오고, 애써서 사전을 직접 뒤적거릴 필요가 없어졌다. 그래서 우리는 한 행동을 오래하는 것에 익숙하지 않다. 선택과 집중 이란 이슈화된 단어처럼 본인이 선택한 학습이 있으면, 그 학습을 해야하는 목적을 먼저 세운다. 그리고 주변에 가득한 유횩 환경들을 배제 시킬 수 있어야 한다. 스마트 폰이 사전기능과 검색기능을 도와주지만, 그 기능들을 활용하면서 다른 기능에 빠지게 될 위험이 있다. 하루에 한시간이라도 휴대전화를 멀리해 보자. 발레리나 강수진씨는 불이 꺼진 연습장에서 수천번 연습을 했다고 한다. 깜깜한 연습실에서 집중 할 수 있었던 이유는 확실한 꿈과 목표가 있었기 때문이다.


황금 같은 방학 기간, 후덥지근한 날씨로 몸과 마음이 지칠 수 있는 기간이다. 여행과 쉼을 통해서 에너지를 공급받았다면 이제 그 에너지를 우리의 발전을 위한 시간 준비의 시간으로 만들어보자. 이번 겨울에 멋진 직업인이 되어 해외여행을 떠날 당신을 기대하며,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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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PT 면접을 정복하자 2

 

<지난 호에 이어>
2013년도 하반기 취업을 준비하는 취업준비생들은 여름방학을 어떻게 보내고 있을까? 학생들에게 여름방학을 어떻게 보내고 있는지 물었더니 학생들의 답변은 크게 다섯 가지 유형으로 나뉘었다.
유형1. 입사를 노리는 기업 리스트를 정리한 다음 각 기업에 맞게 미리 자기소개서와 이력서를 쓴다.
유형 2. 토익이나 오픽의 점수를 높이기 위해 어학 공부를 한다.
유형 3. 다양한 대외활동이나 인턴십을 통해 경험을 쌓는다.
유형 4. 면접을 준비한다.
유형 5. 자포자기하고 논다.
이 글을 보는 당신은 어떤 유형에 속하는가? 만약 다섯 번째 유형이라면 오늘부터 당장 무언가를 시작해야 한다.
얼마 전 대구도시철도공사인 디트로 면접을 준비하는 학생을 코칭했다. 이번 디트로 채용은 블라인드 면접과 PT 면접으로 진행됐는데, 특히 짧은 준비 시간만 주고 당일에 바로 진행하는 PT 면접의 경우 미리 프레젠테이션 연습을 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오늘은 지난 시간의 PT면접의 유형을 파악하라에 이어 PT 면접을 정복하는 새로운 방법을 배워보자.

 

2. 기업유형별 PT면접 예상질문을 파악해라
영업직군에서의 단골 PT면접 주제는 바로 영업시 발생하는 돌발상황에서의 상황대처와 위기극복을 위한 방안이다.
영업직군은 실제로 업무 중에 일어날 수 있는 상황들을 가정해 면접문제를 출제하는데 이는 구직자들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보기 위해서이다.
특히 유통회사의 신입사원들은 처음 맡게 되는 업무가 관리직이기 때문에 사람들을 어떻게 잘 관리할 수 있는지의 능력들을 많이 질문한다. 미리 그에 따른 답변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또한 판매직 영업의 경우, 고객을 대상으로 판매율을 높이기 위한 방안에 대해 질문이 많으므로 기업의 장점을 미리 익혀 맞춰 대답한다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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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PT 면접을 정복하자 1

 

2013년도 하반기 취업을 준비하는 취업준비생들은 여름방학을 어떻게 보내고 있을까? 학생들에게 여름방학을 어떻게 보내고 있는지 물었더니 학생들의 답변은 크게 다섯 가지 유형으로 나눠졌다.
유형1. 입사를 노리는 기업 리스트를 정리해 미리 자기소개서와 이력서를 쓴다.
유형2. 토익이나 오픽의 점수를 높이기 위해 어학공부를 한다.
유형3. 다양한 대외활동이나 인턴십을 통해 경험을 쌓는다.
유형4. 면접을 준비한다.
유형5. 자포자기하고 논다.
이 글을 보는 당신은 어떤 유형에 속하는가? 다섯 번째 유형이라면 오늘부터 당장 무언가를 시작해야 ㅔㅅ한다.
지난주는 대구도시철도공사인 디트로 면접을 준비하는 학생을 코칭했다. 이번 디트로 채용은 블라인드 면접과 PT 면접으로 진행됐다. 특히 짧은 시간을 주고 당일 날 바로 하는 PT 면접의 경우 미리 프레젠테이션 연습을 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오늘은 PT 면접을 정복할 수 있는 방법을 배워보자.

1. PT면접의 유형을 파악하라.
PT면접의 유형은 두 가지로 나눠진다. 삼성의 경우 일주일 정도의 여유를 주고 주제를 먼저 알려준다. 그렇기 때문에 취업준비생들은 미리 파워포인트 슬라이드를 작성하고, 그에 따른 면접을 준비한다. 이런 PT 면접의 경우 시간 조정과 발표 내용의 명확함을 보기 때문에 전문성을 보여주는 것이 좋다.
LG디스플레이의 경우 당일 날 주제를 뽑아서 40분 가량의 발표 준비시간을 준 다음 PT 면접을 시작한다. 이럴 경우 빠른 시간 내 자료를 파악하는 능력이 필요하므로 주어진 시간 동안 말을 조리있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번 디트로의 면접은 발표주제를 당일 날 뽑아 30분의 시간을 준 뒤 바로 면접을 시작했기 때문에 후자의 유형과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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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취업 면접, 자기소개 준비를 위한 TOP 3

 

취업준비생들에게 가장 중요한 시점이 바로 7~8월이다. 여름방학을 맞이하면서 주변 사람들은 휴가계획을 짜고 있는데, 자신은 취업계획과 스펙쌓기 계획을 짜고 있다면 오늘의 칼럼은 분명 여러분들에게 더운 여름 오아시스 같은 존재가 될 것 같다. 최근에 고려대학병원 면접을 준비하던 친구의 면접코칭을 도와주면서 문득 이들의 취업면접에 대한 고민이 궁금했다. 그 친구는 면접을 준비하면서 가장 쉬울 것 같지만 어려운 것이 자기소개라고 하였다.
취업준비생들이라면 아마도 같은 부분을 공감할 것 같아서 이번 주는 면접에서의 첫 질문, 첫 단계인 자기소개 하는 방법을 알려주려고 한다.

1. 준비 자세를 보는 것이 자기소개다.
면접 시, 면접관들이 자기소개를 물어보는 이유는 단연 준비성을 보려는 것이다. 당연히 첫 번째로 묻는 질문임에도 불구하고, 준비 없이 당일 날 버벅거린다거나 말을 하지 못한다면  분명 면접에서 좋은 기대를 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적어도 자기소개만큼은 완벽하게 외워서 자연스럽게 말하는 연습을 평소에 준비해야 한다.
2. 45초~1분이 황금 TIME !
자기소개를 할 때는 시간이 중요하다. 일반적으로 직무나 인성에 대한 상세한 답변을 요하는 질문이 아니기 때문에 어떤 사례를 풀어서 구체적으로 말하는 답변이 아닌 것이다. 자기소개의 가장 좋은 시간은 45초. 길더라도 1분 안에는 자기소개를 마쳐야 한다. 그래야 면접관이 지루해하지 않으며, 자기소개를 명확하게 전달 할 수 있다.
3. 나만의 특별한 네이밍을 만들어라!
요즘은 취업카페나 블로그를 통해서 선배들의 취업후기를 많이 접할 수 있어 취업준비생들이 그들의 모범답안을 그대로 복제하고 있다. 그러므로 기업면접에서 지원자들에게 자기소개를 시켜보면 마치 찍어낸 것처럼 같은 답변을 하여 종종 면접관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기도 한다. 수천 명의 지원자들을 만나는 면접관을 사로잡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특별한 네이밍이 필요한 것이다. 예를 들어 `저는 열정이 넘치는 사람입니다` 보다는 `싸이의 열정을 닮은 OOO입니다`라고 네이밍을 짓는다면 훨씬 면접관의 시선을 끌 수 있는 자기소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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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나는 죽을 때 까지 재미있게 살고 싶다 2

 

<지난 호에 이어>
2013년의 절반을 보낸 지금, 여러분이 생각했을 때 가장 즐거웠던 날은 과연 언제였었나?
오늘은 지난 시간에 이어 이근후 박사의 <나는 죽을 때까지 재미있게 살고 싶다> 책 내용 중 기억에 남는 구절을 취업을 준비하는 여러분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을 함께 나누어 보고자 한다.

2. 이제 그만 자신에게 너그러워져라
제자 중에 항상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고 그것을 타인에게 표현하는 여학생이 있다. 이유는 바로 자신의 타고난 외모와 타고난 집안 환경 때문이다. 그 학생은 자신이 취업하지 못한 이유가 자신이 수도권이 아닌 지방에서 태어났기 때문이고, 외모가 아름답지 못하기 때문이라 말한다.
사실 여학생의 말이 그저 틀린 것은 아니다. 수도권에서 태어나고 얼굴이 예쁘다면 취업에 유리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누구도 행복하기만 한 삶을 살 수는 없다는 점이다. 아무리 부자라도 가정환경이 힘들 수 있고, 미인이라도 자존감이 낮을 수도 있다. 중요한 것은 자기 치부를 드러내고 그것을 인정하고 너그러워지는 것이다. 자신에게 주어진 환경을 마냥 원망하는 것보다 주어진 환경을 긍정적으로 생각해 개선해나가는 것이 결과적으로 좋다는 것은 누구나 다 인정할 것이다.
3. 무작정 돈을 모으기 전에 생각해야 할 것
취업준비생들에게 입사 시 가장 중요한 부분을 물으면 과반수가 넘게 연봉이라고 말한다. 그럼 그 연봉을 가지고 어떻게 쓸 것이냐고 다시 물으면 여유롭게 쓸 것이라고 말한다.
이 책의 저자 이근후 박사는 신혼 때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아파트를 살 수 있는 금액으로 자신의 부인과 세계여행을 다녀왔다고 한다. 얼마나 가치 있는 소비인가?
무작정 돈을 벌려고 모으려고 다짐을 하는 것보다 그 돈을 얼마나 가치 있게 사용하고 싶은지 인생의 목적을 세우는 것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고 필요한 재테크이자 인생테크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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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여름방학에는 대구KT&G 상상유니브에서 어떤 강좌가 열렸을까?

상상유니브 취업분과에서는 대학생들의 취업에 있어서 가장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뭘까?

상상유니브는 이번 여름방학 때, 바로 ! 상상스피치취업스쿨을 오픈합니다!

 

대구취업면접스피치학원 스피치대통령 박지선원장님과

대구KT&G 상상유니브와 함께하는 상상스피치취업스쿨이

이번 방학 때도 변함없이 시작이 되었습니다.

 

2013년도 하반기 취업준비를 하는 취업준비생들을 위한 수업이니 만큼

상상유니브 상상스피치위업스쿨에서는

면접시 자기소개, 면접말하기, 면접이미지메이킹, 면접발표불안증극복방법, 모의면접 등!

다양한 말하기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이번 수업을 놓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대구KT&G 상상유니브는 상상스피치취업스쿨 외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상상유니브 홈페이지를 통해서 자세한 사항을 볼 수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스피치대통령과 함께하는

대구KT&G 상상유니브 상상스피치취업스쿨은 꼭! 들어보시길 바랍니다.

 

 

 

[안내사항] 대구KT&G 상상유니브와 상상스피치취업스쿨 14

 

카테고리 : 스피치, 취업, 면접

강사 : 박지선(현 스피치대통령 대표)

경희대 언론정보대학원 스피치토론 석사

박지선원장의 스피치대통령되기 컬럼 중

현 중소기업진흥공단 중소기업대구경북연수원 교수

현 경상북도지방공무원교육원 교수

KBS, SBS, IMBC 방송인

참가비 : 30,000

모집기수 : 대구KT&G 상상유니브와 상상스피치취업스쿨 14

접수기간 : 2013.7.17.~2013.8.4.

수업일시 : 2013.8.7.()~2013.9.4.() 19:00~21:00

장소 : 아틀리에 1-2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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